2019수능성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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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구단 조회 12회 작성일 2021-04-13 07:56: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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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점수 사전 확인 312명…4일 예정대로 발표" (2019.12.02/5MBC뉴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공식 성적 발표를 이틀 앞두고 성적을 미리 확인한 수험생이 312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출제당국은 예정된 학사일정의 혼란을 막기 위해 수능 점수 공식 발표는 예정대로 모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1700/article/5632836_24656.html

#수능 #성적발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9학년도 수능 채점결과 발표 / YTN

[앵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달 15일 치러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영역별 만점자 비율과 등급 컷 등 세부 내용을 공개하게 되는데요, 정부세종청사 발표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성기선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지문 및 문항의 길이가 너무 길고 내용이 어렵다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되었습니다.

향후에는 지문의 길이, 고난도 문항의 난이도 수준 등에 대해서 더욱 면밀히 검토하여 교육적으로 타당성이 높은 문항 출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올해 논란이 많았던 국어 31번과 같은 초고난도 문항의 출제를 지양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올해 수능 채점 결과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수능 난이도에 대한 학교 현장의 평가를 수렴하여 수험생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적정 난이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수험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이 우려하시는 난이도의 급변이 없도록 예년의 출제 기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지속적으로 수능시험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를 살피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수능 시험의 타당도와 난이도 예측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수능 난이도로 인해 전국 수험생들과 학부모님들께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내일 성적표를 받아보게 되는 수험생들에게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최선을 다했고 이제 그 결과를 받게 될 것입니다.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를 받게 되더라도 절대 낙담하거나 좌절하지 마시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소중한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올해 수능 필적 확인 문구가 기억나실 겁니다.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라고 했습니다. 모든 수험생들께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다음은 양길석 채점위원장님께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양길석 / 2019 수능 채점위원장]
안녕하십니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채점위원장 양길석입니다. 지난 11월 15일 목요일에 시행된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성적 통지 안내입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12월 5일 수요일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합니다.

개인별 성적 통지표는 재학 중인 학교, 시험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합니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도 공개합니다.

다음은 응시자 분석 결과입니다. 2019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53만 220명이며 그중 재학생은 39만 910명이고 졸업생은 13만 310명이었습니다.

영역별로는 국어 52만 8595명, 수학 가형 16만 8512명, 수학 나형 34만 733명, 영어 52만 7025명, 한국사 53만 220명이었고 사회탐구 영역 26만 6301명, 과학탐구 영역 24만 2128명, 직업탐구 영역 5292명, 제2외국어, 한문 영역 6만 6842명이었습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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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이틀 앞두고...'수능 성적표 미리 출력' 논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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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수능 성적 사진 게시…평가원 직인 포함
’수능 성적표 미리 출력하는 법’ 글 올라
"N수생들에게만 수능 점수 확인 가능"
수능 성적 확인 인증하는 글 잇따라

[앵커]
수능 성적이 모레 발표될 예정인데 일부 N수생 수험생들이 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이미 성적을 확인했다고 인증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종균 기자!

모레 발표될 예정인 수능 성적을 어떻게 확인했다는 겁니까?

[기자]
어젯밤 11시쯤 수험생 커뮤니티 사이트에 이번 수능 점수와 등급이 표기된 사진이 게시됐습니다.

여기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의 직인이 찍힌 상태입니다.

사진을 본 다른 네티즌들이 '성적표를 어떻게 확인했느냐'고 묻자 글을 올린 사람은 '수능 성적표 미리 출력하는 법'이라는 후속 글을 올렸습니다.

간단한 프로그램으로 숫자만 바꾸면 성적표 발급 신청과 출력이 가능하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기존 성적 이력의 연도, 2019를 2020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가능했다는 것인데, 재수생 등 'n수생'만 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해당 게시물들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자 처음 글을 올린 사람은 게시물을 지웠습니다.

하지만 1∼2시간 만에 주요 수험생 커뮤니티 사이트는 수능 성적을 확인했다고 인증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앵커]
이와 관련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대책은 나왔나요?

[기자]
평가원 관계자는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실제 성적 확인을 미리 한 것인지 사실관계를 파악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재까지는 4일 예정인 수능 성적 발표 일정에 변동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평가원은 관계자들이 모여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입장은 오후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원 수능 성적증명서 홈페이지는 새벽부터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해당 방법이 사실로 밝혀지면, 수능 성적 공지 형평성과 성적 공지 사이트 보안 등에 문제 제기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YTN 김종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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