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하반기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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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이블가이 조회 16회 작성일 2021-08-12 14:13: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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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회피보조장치? 링컨 노틸러스 신차 리뷰

링컨 준대형 SUV 노틸러스 신차 발표회장에 다녀왔습니다. 2세대 MKX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이름이 '노틸러스'로 바꼈습니다. MK 로 시작됐던 과거 링컨 SUV 차명이 전부 고유명사로 바뀌고 있는데요, 라틴어로 '모험'을 뜻하는 노틸러스! 페이스리프트로 무엇이 바꼈는지 살펴보시죠.

2019 하반기 출시가 기다려지는 국산차 9종 총정리

올해 하반기 자동차 구입을 준비하는 시청자를 위한 영상

잠잠했던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에는 SUV와 세단이 줄줄이 출시된다. 1인 가구를 겨냥한 초소형 SUV부터 고급스러운 세단까지 선택지가 다양하다.

현대기아차와 쉐보레가 바쁘게 신차를 출시할 계획인 반면, 쌍용차와 르노삼성은 조용하다. 7월 이후 만나볼 수 있는 국산 신차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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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 베뉴
초소형 SUV 베뉴가 7월 출시된다. 베뉴는 1인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외관은 캐스케이딩 그릴과 과감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 넓은 범퍼 디자인으로 SUV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테일램프는 보는 각도에 따라 여러 패턴으로 반짝거리는 렌티큘러 렌즈를 적용해 개성을 살렸다. 동력계는 스마트스트림 1.6ℓ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변속기는 수동변속기와 무단변속기 스마트스트림 IVT 중 선택할 수 있다. 디자인에 차별화를 둔 FLUX 트림과 사물인터넷(IoT), 반려동물, 오토캠핑 등에 맞는 튜익스 패키지, 적외선 무릎 워머와 프리미엄 스피커를 묶은 튜익스 아이템 등의 소비자 맞춤형 품목도 준비했다.

쏘나타 터보
쏘나타 터보는 스마트스트림 1.6ℓ 가솔린 직분사 터보를 장착해 최고출력 180마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자동 8단을 조합했다. 외관은 보석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 그릴'이 특징이다. 새 그릴은 넓은 비례감과 검정색 유광 재질을 적용해 과감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그랜저
새 그랜저의 외관은 캐스캐이딩 그릴과 헤드램프 관계를 재정립한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정체성을 따른다. 길이와 휠베이스도 소폭 늘어났는데, 신형 쏘나타가 그랜저와 차이가 없을 정도로 커진 만큼 차별화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공간감을 강조하기 위해 C필러와 후면부 디자인을 변경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력계는 기아차 K7 부분변경에 먼저 탑재한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을 탑재한다. 새 엔진은 주행 조건에 따라 엔진 실린더 내 연료를 직접, 또는 간접 분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한다.

제네시스 - GV80
GV80은 4개의 램프 모음으로 이뤄진 헤드 및 테일램프, 오각형 방패형 그릴,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 등을 반영한다. 후륜구동 세단의 비례를 그대로 적용해 역동성을 시각화한 점도 특징이다. 일반 SUV와 달리 길게 뻗은 보닛과 짧은 트렁크 리드, 즉 '롱 노즈 숏 데크' 스타일을 통해 속도감을 구현했다. 실내는 수평형 대시보드에 디지털 3D 계기판, 태블릿 타입 와이드 스크린을 장착하며 센터콘솔은 다이얼식 기어 레버 등으로 기존 제품과 다른 구성을 적용한다. 동력계는 세타3 2.5ℓ 터보, 람다3 3.5ℓ 터보 가솔린과 직렬 6기통 3.2ℓ 디젤이 점쳐지고 있다. 특히 디젤은 배출가스와 소음·진동을 줄이기 위한 새 엔진을 장착한다.

기아차 - 셀토스
셀토스는 대범한 스타일과 차별화된 감성을 응축한 '컴팩트 시그니처'를 핵심 키워드로 삼고 있다. 외관은 정통 SUV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실내는 고급스럽게 연출했으며 기존 소형 SUV에 없던 편안한 주행성능과 공간감도 갖췄다. 기아차는 셀토스를 통해 SUV 제품군을 완성할 계획이다.

모하비 마스터피스
모하비 마스터피스는 정통 SUV 스타일을 계승한다. 전면은 기존 그릴을 확대한 새로운 디자인을 채택했고, 그릴과 램프 간 경계 구분이 없는 수직 구조의 라이트 배치를 통해 웅장함과 무게감을 강조했다. 후면은 전면부와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새로 적용한 리어콤비네이션 램프를 통해 당당하고 안정된 이미지를 확보했다. 동력계는 기존 엔진을 개량한 V6 3.0ℓ 디젤 엔진을 탑재한다. 기아차는 프레임 차체 기반의 안정성과 정숙성을 확보해 주행 감성을 개선하고, 이밖에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커넥티비티 기능 등을 동원해 상품성을 높일 계획이다.

K5
K5는 현대차 쏘나타에 먼저 쓰인 3세대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자인, 상품성을 전면 수정한다. 특히 디자인은 기존 제품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섬세함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외관 전면부는 그릴과 헤드램프의 경계를 허문 기아차의 새 디자인을 적용한다. 측면은 A필러에서 시작해 C필러로 이어지는 크롬 몰딩을 더욱 두드러지게 연출해 시각적인 긴장감을 조성한다. 실내는 10.25인치 디스플레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연결성을 강조한 다양한 품목들로 채워진다. 동력계는 2.0ℓ 가솔린 및 LPG, 하이브리드, 1.6ℓ 터보 등 쏘나타와 같은 구성이 될 전망이다.

쉐보레 - 트래버스
트래버스는 1935년 서버번으로 시작된 쉐보레 SUV 헤리티지를 계승한 대형 SUV다. 외관은 전면부 그릴의 크롬 액센트, LED 시그니처 라이팅, 9 LED D-옵틱 헤드램프, LED 리어램프로 존재감을 표현했다. 실내는 3071㎜의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공간감을 강조한다. 적재공간은 기본 651리터, 3열을 접었을 경우 1645리터, 2열과 3열을 모두 접으면 2781리터까지 늘어난다. 동력계는 최고출력 310마력, 최대토크 36.8㎏.m의 3.6L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9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한다.

콜로라도
쉐보레의 중형 픽업 콜로라도는 강력한 프레임 차체를 바탕으로 오프로드 주행성능을 갖춘 게 특징이다. 외관은 대담하게 디자인한 전면부와 높이 솟은 후드, 17인치 블레이드 실버 메탈릭 알로이 휠 등으로 강인한 인상을 연출했다. 국내에 출시될 모델은 2열 좌석이 있는 크루 캡의 '숏 박스'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1170리터의 화물적재 능력을 갖췄다. 국내에 선보일 엔진은 V6 3.6ℓ 가솔린으로 최고출력 312마력, 최대토크 38.2㎏·m를 낸다. 변속기는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을 맞물린다. 전자식 오토트랙 액티브 4×4 구동계는 파트타임 4WD 시스템을 지원하며, 노면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구동 모드를 조절하는 AUTO 모드를 적용했다.

2021년 하반기 출시되는 신차 15대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신차 경쟁이 다시 불 붙고 있죠.
상반기에 이어 역시 전기차 붐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국내 완성차 브랜드에서 앞다투어
전기차 출시 계획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럼 하반기 어떤 차량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지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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