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계절걷고싶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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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닥쳐 조회 16회 작성일 2021-08-11 18:13: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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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걷는 재미에 빠지다…서울트래킹 5곳

경기도 남한산성, 제주도 사려니 숲길, 강원도 설악산.
전국의 수많은 트래킹 명소들...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걸을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도심 속 답답한 일상에 지쳤다면 서울에서도 자연 속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걸을 수 있는 트레킹 길이 있습니다.

Ep.2 - 정동길 산책(도깨비 촬영지,서울 걷고 싶은 길) / Promenade in Jeongdong

[오늘의 코스]
덕수궁 돌담길 – 서울시립미술관 – 배재어린이공원


오늘은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에 나오는 장소 중 하나인
덕수궁 돌담길을 주변으로 산책을 해보려 합니다.

보행자 중심의 산책길을 우리나라 최초로 도입해서
연인들이 걷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인 낭만 가득한 덕수궁 돌담길.

배재중, 고등학교가 강동구로 이전 하면서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어린이들의 작은 쉼터 배재어린이공원.

1980년대 당시 부족한 서울의 미술 문화 공간 확충을 위하여
옛 경희궁 터에 있었던 서울 고등학교 건물을 보수하여 만든
예술의 향기가 넘실거리는 서울시립미술관.

바쁘게 달린 오늘 하루,
가족과 친구 그리고 연인과 함께 잠깐 쉬어가는 건 어떨까요?
초록빛으로 물든 공간 속에서 산뜻한 풀내음을 맡으며,
오늘도 같이 걸어요.

#정동길 #서울걷고싶은길 #도깨비



[Today's Alley]
Deoksugung Stonewall Walkway - Seoul Museum of Art - Baejae Children's Park


Today, we are going to take a walk around Deoksugung, one of the places in Lee Mun-se's "Gwanghwamun Love Song".

Deoksugung Stonewall Walkway, which is a romantic and perfect place for couples to walk, was produced as a pedestrian priority zone for the first time in Korea. Baejae Middle School.

Baejae Children's Park, a small shelter for young children that was built to preserve historic places as Baejae Middle and High Schools moved to Gangdong-gu.

The Seoul Museum of Art was constructed in the 1980s by renovating the Seoul High School building on the site of the former Gyeonghui Palace to expand the artistic and cultural space of Seoul.
How about taking a break with your family, friends and lovers today?

Let's walk together today, taking a breath the fresh air in the green space.




[今日の路地]
トクスグン石垣道 → ソウル市立美術館 → ペジェ子ども公園


今日は、イ·ムンセの歌'光化門恋歌'に登場する場所の一つである
トクスグン石垣道を散歩してみようと思います。

歩行者中心の遊歩道を韓国で初めて取り入れ
恋人達が歩くのに最適な場所であるロマンチックなトクスグン石垣道。

培材中、高校が江東区に移転し
歴史的に由緒ある場所を保存するために作られた
子供たちの小さな憩いの場、ペジェ子ども公園。

1980年代当時、不足しているソウルの美術文化空間を拡充するため、
旧慶熙宮跡にあったソウル高校の建物を補修して作った
芸術の香りがうねるソウル市立美術館。

忙しく走った今日一日、
家族や友人、そして恋人と一緒にちょっと休んでいくのはどうでしょう?
緑色に染まった空間の中でさわやかな草の香りを嗅ぎながら、
今日も一緒に歩きましょう。

보행 약자 위한 ‘걷기 좋은 숲길’ 조성

[앵커멘트]
산책할 때 계단이 많거나 가파르면 고령자 등 보행 약자들은 불편함이 따를 텐데요. 경기도가 물향기수목원에 보행약자를 위한 ‘장애 없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최지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눈에 봐도 가파른 계단.
모처럼 공원에 나온 어르신에겐 힘겨운 코스입니다.
[인터뷰]김용익/오산시 오산동
좋은 공기 마시려고 올라오는 건데… 계단이 너무 높아요. 젊은 사람들도 아니고, 노인들은 못 올라와요.

(화면 전환)경기도 오산의 도립 물향기수목원.
숲길 안쪽까지 산책할 수 있는 일명 ‘무장애 나눔길’이 조성됐습니다.

함께 걸어봤는데, 산책로에 계단을 없애고 이렇게 유모차나 휠체어도 불편 없이 다니도록 했습니다.
탐방객들로부터 가장 인기 있는 습지생태원 굽이굽이 757m에 목재 데크길과 중간중간 휴게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인터뷰]김승재, 김동욱, 신혜령, 김연서/수원시 광교동
아이들과 함께 이렇게 길을 걸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고요. 유모차를 끌고 올 수 있다는 점도 좋지만, 몸이 불편하신 분들도 같이 숲길을 걸을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5개의 연못과 각종 희귀식물뿐 아니라 원시시대부터 생존한 메타세쿼이아 등 빼어난 풍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권성국/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수목원관리팀장
코로나19로 휴식과 심리치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보행 약자층이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개선방안을 찾아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계절을 가장 뚜렷이 즐길 수 있는 물향기수목원은 한해 35만 명의 나들이객이 다녀갈 정도로, 수도권의 명소입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38%인 13만 명이 보행 약자였습니다.
이제 이들의 숲길 산책도 한결 편해졌습니다. 경기GTV 최지현입니다.

영상취재: 이효진, 영상편집: 강윤식

[자막]
1.[인터뷰]김용익/오산시 오산동
2.물향기수목원
3. 보행 약자도 안전하게 숲 즐기는 ‘무장애나눔길’ 조성
4. ‘습지생태원’에 757m 규모
5. [인터뷰]김승재, 김동욱, 신혜령, 김연서/수원시 광교동
6. [인터뷰]권성국/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수목원관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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