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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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의2달러 조회 10회 작성일 2021-06-21 23:27: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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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없던 시절, 대입 원서접수의 미친 현장 '눈치작전' [그땐그랬지 : 대학 원서접수 80's]

80년대 학력고사 한방으로 대학이 결정되던 때가 있었습니다. 시행 초기에는 학력고사를 보고 대학에 지원을 하는 '선시험 후지원' 제도였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점수조차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망 대학에 원서를 먼저 지원하고 나서야, 학력고사를 응시하는 '선지원 후시험' 제도로 변경되며 많은 혼란이 있었지요.

지금과는 다르게 수시, 정시 등 다양한 지원방법과 전형이 없었던 당시는 한방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전기대에 낙방하면 후기대로, 후기대에 낙방하면 전문대에 지원을 해야하던 현실.

그래서! 대학 원서 접수는 매우 중요한 미션이었습니다. 6개의 수시 전형이 있지도 않고, 3개군의 정시 접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야말로 원서 한방! 경쟁률 체크는 필수! 눈치를 보다가 마감시간 직전에 원서를 접수하는 눈치작전으로 난리가 나던 시절.

인터넷이 없던 시절 원서는 어떻게 접수하고, 경쟁률은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 현장을 옛날티비에서 재조명해봅니다.

우리나라에서 입시제도가 완벽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예비고사, 본고사 시절부터 대학입학 학력고사와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수 많은 변화를 거쳐왔지만 한국에서는 그 경쟁의 치열함은 변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때도 지금도 치열하게 경쟁할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대입 원서접수 풍경을 통해 살펴봅니다. 특히 80년대 대입의 눈치싸움 풍경을 조명하여 2020년 코로나세대 20학번 21학번 수능과 대입을 비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옛날티비 '그땐 그랬지' 80년대 대학입시 시리즈 두번째 에피소드, 대입 원서영역의 기원, 눈치작전!

#학력고사 #원서접수 #80년대입시 #대학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입시 #대입 #전기대 #후기대 #80년대대입 #예비고사 #경쟁률

기획/구성 : 박완
제작/편집 : 김희준

▶This is the content that shows the university entrance exam in Korea in the 1980s.
이Jodan : 0:01 치타여사 대학시절?
Jimin Im : 와 자기가 늦어놓고 당당하네 ㅋㅋㅋㅋㅋㄱㄱㄱㅋ
이승우 : 선거개표방송처럼 대학별 학과별 경쟁률 kbs mbc에서 발표했었는데...
teri kang : 대학은 더 심도있는공부를 위해 가는곳이 아니라 사회의 서열이 되어버린이나라. 모든학생은 대학입시를 위해 공부하느라 영어를 6년넘게 배워도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는나라. 아무도 그게 잘못된줄 알면서 바꾸지 않을 나라. 20년전도 10년전도 교육의 방향이 전혀바뀌지 않는나라. 결국 미래가 없는 교육으로 미래가 불투명 해져버린 대한민국.
김태완 857 : 개판이네
ㅎㅎㅎ

[VLOG] 고3의 서울대 수시원서 접수 (ft.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홍익대)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ㅎㅎ...
내신 다 마무리하면 유튜브 열심히 올릴 생각이었는데 자소서라는 큰 산을 만나서 한참 길을 헤매었네요...
자소서 쓰면서 생각도 되게 많아져서 영상 자체도 되게 차분해진 것 같죠...?
앞으로 조금씩 발전하려고 노력하려구요!
새로 오신 분들도 환영해요!!!
언제든지 놀러와주세요!
궁금하신 거나 응원 댓글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물어보셔야한다면
instagram : zzangmean

그럼 다음 영상으로 만나요 !
aioner K : 한양대 기공과 제발.. 붙어라 !!
Sun Rize : 저도 서울대 서양화과 넣고 1차합격하고 떨리는 맘으로 어제 자소서 추천서 제출했어요 21학번으로 뵈었음 좋겠어요!
정현재 : 같은학교 두 장지원가능한가요?
19학번서울대학교 : 연대를 두장이나 ㄷ ㄷ쓰셨노
Daze : 작년 이맘때 제가 생각이 나네요.. 원서 접수 하나 하는데 검토만 5~6번씩 하느라 원서 한장 내는데 한 5분씩 걸린듯 ㅎㅎ.. 얼마 남지않은 입시 파이팅

정시 지원 개꿀팁 TOP5 | 입시덕후

재수없는 수험생 자식들..
얼른 대학으로 사라져라

대학은 문닫고 들어가야
제맛인 거 알지?

불안한 친구들은
모의지원으로 직접 확인해보자
mobile url : https://bit.ly/39Dur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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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정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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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 : 고등학교 가기 전 과목별로 중학교때 꼭 알고 가야 할 단원 알려주세요!
강산성 : 올해 초 6. 수능 정시가 궁금해 알고리즘의 연결을 통해 왔습니다! 수능 하나도 못알아듣겠어서 집중중...
Joseph Gen : [공부도 중요하고 시험도 중요하지만 대학을 선택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하다]
발표된 정부의 정책과 언론보도에 의하면:
*지거국 = 지방의 거지같은 국립대들.
*지잡대 = 지방의 잡동사니 대학들.
*지거국 = 지잡대. 전혀다를게 없다!
한번 "지잡대"는 영원한 "지잡대"라는 말이 나돌 정도다.
작년에 부산대 합격자 75%가 입학을 하지않고 수도권으로 향했다. 지난 3년간 경북대 재학생 5,000 여명이 자퇴를 하고 수도권 대학으로 편입했다. 안됐게도 이러한 지방대 기피현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저출산 학령인구 급감, 부산 대구 광주등 지방소멸 악재, 정부의 수도권 분산정책 으로 인해 서울대 및 서울시립대를 비롯한 전국의 모든 국공립대학들은 전면 통폐합으로 이름조차 없어질 대학들이 됐다! 재학중 또는 졸업후 학교가 없어지면 모든 노력이 허사로 돌아간다! 이름도 없고 존재도 없어진 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면 누가 인정을 하겠는가?
이런걸 보면 최상위권 지거국이나 지잡대 보다는 수도권 하위대학을 졸업하는 것이 훨씬 인지도가 높을뿐 아니라 안전하고 전망도 밝다! 왜냐하면 서울과 경기도에 있는 대부분의 수도권 대학들은 하위대학이라 할지라도 견고한 학교재단의 투명한 재정운영과 교육시장의 탄탄한 인프라가 이미 구축되어 있어 충원률이 높고 통폐합이 될 가능성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의료, 법률, 언론, 예술, 스포츠, 교육, 학문연구, 문화, 경제, 군사, 기술, 취업 및 창업등등 모든 분야와 기회가 수도권으로 집약 되어있어 무조건 수도권 대학을 졸업해야 수도권에서 할수있는 일이 많다는 것이 부인할 수 없는 또하나의 이유다. 지방도시의 인프라가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는 반면에 수도권 기존의 인프라는 이미 오랜 세월에 걸쳐 견고하며 오히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정부의 사립대학 평준화와 공영화 정책으로 미루어 볼때 수도권에 있는 대학이라면 어느 대학이든 괜찮다고 한다.
남의 눈치볼것도 없고 물어볼것도 없다! 상황을 보고 생각을 해보면 알 일이다!
이러한 여러가지 여건으로 미루어 볼때 대학엘 진학 하려면 무조건 수도권으로 가야 지방 보다는 월등히 우세한 수도권의 문화와 분위기 그리고 사회적 환경속에서 학맥, 인맥, 지맥등 여러 인간관계가 이루어지고 졸업할때쯤 자연스레 기회가 주어지며 스스로 나아갈 길이 눈앞에 나타나게 된다!
김동진 : ★ 2021학년도 정시 전체 미달 - (핵)펑크 대학과 학과 속출 예상 ★

● 2021학년도 수능응시생 : 421,034명 
2020학년도 수능응시생 : 490,552명

● 4년제 대학 수시모집  :  267,374명(전체 약77%)

● 전문대 수시모집 : 179,486명(전체 약87%)

● 수시 전체모집인원 : 446,860명(수능 응시자보다  25,826명이 더 많음)

● 2021 전문대 정시 모집인원 : 25,447명(수시이월인원 미포함)
2021 4년제 정시 모집인원 : 80,073명(수시이월인원 미포함) : 올해 수능지원 493,433명 - 수능응시 421,034명 = 72,399명을 전부 수시합격생이라고 가정하면 4년제와 전문대 수시합격생 남은 인원은 446,860명(수시전체모집인원) - 수시이월인원 - 72,399명 = 374,461명 - 수시이월인원

수능 응시생 421,034명(작년보다 약 7만 명 감소) - 수시합격자 남은 인원(374,461명 - 수시이월인원) = 46,573명 + 수시이월인원
정시 실제 지원 가능 수험생 : 46,573명 + 수시이월인원 + 수시이월인원

● 2021학년도 일반대 정시 모집인원(80,073명 + 수시이월인원) => 46,573명 + 수시이월인원 < 80,073명

[수시이월인원]
2019학년도 25,317명(7.4%)
2020학년도 29,140명(8.5%)

정시 미달로 인한 (핵)펑크 예상. 배짱(상향) 지원 매우 필요!
윤태승 : Moji 하지마세요.
진학사 사서 돌리세요.
둘이 입결차이 크게납니다.
괜히 돈 주고 사람들이 진학사 사는 이유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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